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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DEMI LOVATO, 쾌락적 일렉트로닉-댄스 팝으로 돌아온 관록의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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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SABRINA CARPENTER, 대중을 ‘통제’할 수 있는 자신의 첫 전성기를 제대로 즐기겠다는 치밀한 계산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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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LORDE, 다시 치열한 세상으로 뛰어든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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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TAYLOR SWIFT, 화려하게 빛나는 쇼걸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삶을 노래하는 오필리아로 부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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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MARIAH CAREY, 세월은 그녀의 성대를 상하게 했지만, 여전히 ‘나는 가수다’를 잊지 않는 팝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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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ROSALÍA, 전작과 확실히 다른 새로운 차원의 팝을 들고나온 스페인의 팝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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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KESHA, 오랜 분쟁을 마무리짓고 완벽한 자기 주도권을 가진 댄스 팝 디바의 회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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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DOJA CAT, 거친 랩의 가면을 벗고 사랑의 화신으로 펼친 80년대식 복고팝의 황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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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SARAH MCLACHLAN, 9년간의 침묵을 깨고 세상에 하고픈 이야기를 노래로 들고 온 관록의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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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ED SHEERAN, 사랑의 리듬을 청량하게 들려주는 가을의 또 다른 이야기를 ‘Play’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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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LAUFEY, 재즈 스탠다드부터 팝적인 편곡까지 다양하고 더욱 달콤해진 그녀의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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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YUNGBLUD, 스스로 '젊은 우상'을 선언하며 발매한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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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SEKAI NO OWARI, 팝과 록의 경계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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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MOVIE + MUSIC: KPOP DEMON 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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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TRAVIS SCOTT, 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탑 클래스 힙합 스타의 열정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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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권나무, 6년 만의 정규 4집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정사면체’를 구축하려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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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3
류수정,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그냥 ‘류수정 그 자체가 장르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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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2
LADY GAGA, 초창기의 도발적 활력과 팝적인 흥겨움이 다시 중심을 잡은 21세기 팝 아이콘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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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2
THE WEEKND, 현재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마지막 작품이자 그의 2020년대 3부작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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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12
SZA, 새로운 앨범 한 장 분량의 신곡을 추가한 메가 히트작의 딜럭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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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로코모션 제 13호
SPECIAL: BIGGEST COMEBACK ALBUMS OF 2025 SUMMER & FALL COVER STORY P2 쾌락적 일렉트로닉-댄스 팝으로 돌아온 관록의 디바 / DEMI LOVATO 김성환P4 대중을 ‘통제’할 수 있는 자신의 첫 전성기를 제대로 즐기겠다는 치밀한 계산의 결과물 / SABRINA CARPENTER 김성환P6 다시 치열한 세상으로 뛰어든 그녀 / LORDE 윤태호P8 화려하게 빛나는 쇼걸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삶을 노래하는 오필리아로 부활하다 / TAYLOR SWIFT 한소영P10 세월은 그녀의 성대를 상하게 했지만, 여전히 ‘나는 가수다’를 잊지 않는 팝 디바 / MARIAH CAREY 김성환 P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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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REPORT
[Review] 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2026 : 언제나 즐거운, 더 쾌적해진,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가 된 축제
취재, 사진 김성환, 김태현글 김성환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해마다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들 중에 가장 확실한 자체적 개성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분단의 현실과 가장 가까운 곳이 강원도 철원에서, ‘서로에게 선을 긋기 전에 함께 춤을 추자’라는 모토 아래 자유와 연대, 그리고 화합을 음악으로 엮어내려는 이 페스티벌의 의도는 화려한 국내/해외 헤드라이너 아티스트가 없이도, 생각보다 낯선 전 세계의 인디 아티스트들과 한국 인디 신의 대표 뮤지션들, 그리고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 속의 거장들의 재발굴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배치를 통해 이 페스티벌에 와서 ‘어울리고, 놀며, 즐기는’ 그 자체를 해마다 기다리는 축제로 만들어놓았다. 1년 만에 다시 방문한 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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