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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Recommended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 Cardi B / Kali Uchis / U.S. Girls / Camila Cabello 사진 제공 Sony Music, Warner Music, Universal Music, Kang & Music 커버스토리와 Part 2 기사에서 소개한 음반들 외에도 2018년 상반기의 해외 팝 씬에서는 정말 좋은 음반들이 많이 쏟아졌다. 그 가운데 해외 비평가들에게 고르게 높은 평점을 받고, 대중적으로도 반응이 좋은 4장의 앨범들을 추가로 소개한다. 1. Cardi B - Invasion of Privacy (2018) "그녀 자신은 즐길 뿐이었으나, 그녀의 출사표는 빌보드 1위로 화려한 서막을 펼쳤다" (허희필) 2. Kali Uchis - Isolation (2018) "소울, 디스코, 레게, 록,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를 엮은 완벽한 앨범" (윤태호) 3. U.S. Girls - In A Poem .. 더보기
Country Divas Strikes Back : Kacey Musgraves & Ashley Monroe 글 김성환 | 사진제공 Universal Music / Warner Music 2018년 상반기에 발표된 걸작들 가운데 특히 2010년대 초반부터 확실하게 자신들의 커리어를 쌓아온 두 여성 컨트리 디바가 눈에 띈다. ‘팝과의 결합’, 또는 ‘전통의 고수’라는 각각 다른 방향에서 걸작을 내놓고 있는 두 사람의 신작들을 각각 알아보자. Kacey Musgraves - Golden Hour (2018) "주저함 없이 ‘2018년 최고의 컨트리 팝 앨범’이라 부르고 싶은 작품." Ashley Monroe - Sparrow (2018) "그녀의 감성적 보컬과 송라이팅 매력이 전편에 깔린 앨범" ※ 로코모션 통권 4호 지면 기사의 일부입니다. 더보기
Janelle Monae, 이 앨범은 당신을 위한 것 글 윤태호 | 사진제공 Warner Music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자넬 모네(Janelle Monae)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햇수로 5년 만인 세 번째 앨범 [Dirty Computer]는 데뷔 전부터 염두에 둔 타이틀로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앨범 발매에 맞춰 공개한 48분짜리 영상 ‘Emotion Picture’는 SF 영화가 연상되는 야심작이며, 10월까지 일정을 발표한 투어는 6월 11일 첫 공연을 앞두고 이미 절반 정도가 매진됐다. 자넬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뜨거운 컴백’이다. 무엇보다 큰 화제를 모은 것은 ‘Make Me Feel’, ‘Django Jane’, ‘Pynk’로 이어진 선공개 싱글들이다. 정점은 ‘Pynk’ 뮤직비디오로 직접적인 언급 자체가 금기.. 더보기
로코모션 제4호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SPECIAL] P2 PART 1 - COVER STORY : JANELLE MONÁE P5 PART 2 - COUNTRY DIVAS STRIKES BACK : KACEY MUSGTAVES & ASHLEY MONROE P6 PART 3 - OTHER RECOMMENDED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CARDI B / KALI UCHIS / U.S. GIRLS / CAMILA CABELLO] P8 CHRISTINA AGUILERA P10 SHAWN MENDES P11 R.I.P. TRIBUTE - AVICII P12 MINI REVIEWS P16 LIVE REPORT : ULTRA KOREA 2018 더보기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3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3 (8/12) 사진: 김성환 여름 최강의 3일간의 축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8 그 3일차 마지막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2일 모두 그랬지만, 3일차 낮에도 하늘은 거의 구름이 별로 없이 맑고 쨍쨍했습니다. 폭염은 계속되었구요. 그렇지만 페스티벌의 열기를 즐기러 오신 음악 팬들, 또 페스티벌 매니아 분들은 마냥 밝게만 느껴지더군요. 언제나 그랬듯 독특한 깃발들이 공연장을 휘젓고 다녔고, 올해에는 예전보다 더욱 다양한 '단체 패션'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니, 이 분들은 천하제일 무술대회에는 안가시고 왜 펜타포트를 오셨답니까? ^^ ㅋㅋㅋ 3일차도 오전 11시 이후부터 공연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 더보기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2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2 (8/11) 사진: 김성환 로코모션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8 리포트 2일차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3일간 날씨는 낮시간 내내 쨍쨍했습니다. 한 때는 펜타포트는 비와 함께 한다는게 정설이었는데, 적어도 3일이 거의 다 끝나가기 전까지는 빗방울 보기가 힘겨웠답니다. 오전 11시 정도부터 제3무대를 시작으로 공연은 시작되었고, 첫 날보다 훨씬 많은 관객들이 일찌감치 페스티벌 장내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봐도 정겨운 (해당 공원에 상설로 세워진 무대에서 펼쳐지는) 펜타포트 메인 스테이지의 모습이죠? 이제는 한국 헤비메탈 역사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있는 밴드 크래쉬는 이제 펜타포트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은 .. 더보기
Queen of Soul,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향년76세로 별세 Queen of Soul,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향년76세로 별세 “소울의 여왕으로 군림했던 아레사 프랭클린의 타계 소식을 전하게 되어 몹시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다. 그녀는 8월 16일 오전 9시 50분에 디트로이트의 자택에서 76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이 그녀의 임종을 지켰다. 정확한 사인은 신경내분비췌장암(pancreatic cancer of the neuroendocrine)으로 판명이 났다고 아레사 프랭클린의 담당의사인 디트로이트의 카르마노스 암 센터의 필립 필립스가 확인했다. 우리 일생에 가장 힘겨운 순간 중 하나이며, 우리의 마음의 고통을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 우리의 여장부이자 우리 가족의 단단한 주춧돌을 잃었다. 그녀.. 더보기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1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1 (8/10) 사진: 김성환 해마다 여름이 오면 음악 매니아들에게는 꼭 기다려지는 행사들 중 하나가 바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일 것 같습니다. 벌써 올해로 13년째. 한 때 여름 시즌에만 5개의 음악 페스티벌이 존재했을 만큼 화려한 시절도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놀랍게도 펜타포트 하나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음도 든든하지만, 언제나 새롭고, 좋은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탁 트인 넓은 공간에서 음악과 함께 젊음의 열정을 불사를 수 있다는 게 록페만의 매력 아닐까 싶네요. 올해도 로코모션 취재진은 펜타포트 3일간에 모두 참전했습니다. 자세하게 글로 정리된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