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 첫 내한공연 호소력 짙은 미성과 솔직하고 감동적인 가사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이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피아노와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던 알렉 벤자민은 18살의 나이에 메이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지만 이후 정식 데뷔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게 된다. 자체적으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대형 아티스트의 공연이 있는 행사장 밖 주차장에서 버스킹 무대를 펼치는 등 무대 규모에 연연하지 않고 6개월 동안 165회 이상 공연을 가지며 실력을 발전시켜 간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 SNS을 통해 서서히 이름을 알려 나가던 중, 2017년에 공개한 싱글 ‘I Built a Friend’가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더보기 그레이스 카터(Grace Carter) 첫 내한공연 신예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스 카터(Grace Carter)가 오는 8월,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2017년 데뷔 싱글 ‘Silence’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그레이스 카터는 두아 리파(Dua Lipa), 랙앤본맨(Rag'n'Bone Man) 등의 투어 게스트 참여로 점차 이름을 알리게 된다. 매혹적인 보이스로 섬세한 감정을 차분하면서도 강렬하게 전하는 그녀의 음악은 단숨에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고, ‘경탄할 만한 목소리(A Stunning Voice)’, ‘로린 힐과 아델을 떠올리게 하는 비브라토 풍부한 목소리(A vibrato-rich voice that soars and swoops in a manner recalling Lauryn Hill and Adele)’, ‘소울.. 더보기 Festival Preview: 월드 클럽 돔 코리아(World Club Dome Korea) 2018 (최종 타임테이블 공개) 일시: 9월 14일(금) ~ 9월 16일(일)장소: 인천 문학경기장 오는 9월 14일(금)부터 9월 16일(일)까지 3일 동안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8"(이하 월드클럽돔)이 2017년의 초호화 라인업을 이어, 올해는 세계 랭킹 TOP3 디제이가 포함되어 더욱 강력한 라인업으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지난 1차 라인업을 통해서 DJ TOP 100 순위 가운데 1, 2, 3위를 차지한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디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ren), 방탄소년단, 소녀시대와의 작업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를 비롯하여 크루엘라.. 더보기 Other Recommended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 Cardi B / Kali Uchis / U.S. Girls / Camila Cabello 사진 제공 Sony Music, Warner Music, Universal Music, Kang & Music 커버스토리와 Part 2 기사에서 소개한 음반들 외에도 2018년 상반기의 해외 팝 씬에서는 정말 좋은 음반들이 많이 쏟아졌다. 그 가운데 해외 비평가들에게 고르게 높은 평점을 받고, 대중적으로도 반응이 좋은 4장의 앨범들을 추가로 소개한다. 1. Cardi B - Invasion of Privacy (2018) "그녀 자신은 즐길 뿐이었으나, 그녀의 출사표는 빌보드 1위로 화려한 서막을 펼쳤다" (허희필) 2. Kali Uchis - Isolation (2018) "소울, 디스코, 레게, 록,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를 엮은 완벽한 앨범" (윤태호) 3. U.S. Girls - In A Poem .. 더보기 Country Divas Strikes Back : Kacey Musgraves & Ashley Monroe 글 김성환 | 사진제공 Universal Music / Warner Music 2018년 상반기에 발표된 걸작들 가운데 특히 2010년대 초반부터 확실하게 자신들의 커리어를 쌓아온 두 여성 컨트리 디바가 눈에 띈다. ‘팝과의 결합’, 또는 ‘전통의 고수’라는 각각 다른 방향에서 걸작을 내놓고 있는 두 사람의 신작들을 각각 알아보자. Kacey Musgraves - Golden Hour (2018) "주저함 없이 ‘2018년 최고의 컨트리 팝 앨범’이라 부르고 싶은 작품." Ashley Monroe - Sparrow (2018) "그녀의 감성적 보컬과 송라이팅 매력이 전편에 깔린 앨범" ※ 로코모션 통권 4호 지면 기사의 일부입니다. 더보기 Janelle Monae, 이 앨범은 당신을 위한 것 글 윤태호 | 사진제공 Warner Music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자넬 모네(Janelle Monae)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햇수로 5년 만인 세 번째 앨범 [Dirty Computer]는 데뷔 전부터 염두에 둔 타이틀로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앨범 발매에 맞춰 공개한 48분짜리 영상 ‘Emotion Picture’는 SF 영화가 연상되는 야심작이며, 10월까지 일정을 발표한 투어는 6월 11일 첫 공연을 앞두고 이미 절반 정도가 매진됐다. 자넬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뜨거운 컴백’이다. 무엇보다 큰 화제를 모은 것은 ‘Make Me Feel’, ‘Django Jane’, ‘Pynk’로 이어진 선공개 싱글들이다. 정점은 ‘Pynk’ 뮤직비디오로 직접적인 언급 자체가 금기.. 더보기 로코모션 제4호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SPECIAL] P2 PART 1 - COVER STORY : JANELLE MONÁE P5 PART 2 - COUNTRY DIVAS STRIKES BACK : KACEY MUSGTAVES & ASHLEY MONROE P6 PART 3 - OTHER RECOMMENDED BEST ALBUMS OF 2018 FIRST HALF [CARDI B / KALI UCHIS / U.S. GIRLS / CAMILA CABELLO] P8 CHRISTINA AGUILERA P10 SHAWN MENDES P11 R.I.P. TRIBUTE - AVICII P12 MINI REVIEWS P16 LIVE REPORT : ULTRA KOREA 2018 더보기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3 Pentaport Rock Festival 2018 Brief Review : Day 3 (8/12) 사진: 김성환 여름 최강의 3일간의 축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8 그 3일차 마지막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2일 모두 그랬지만, 3일차 낮에도 하늘은 거의 구름이 별로 없이 맑고 쨍쨍했습니다. 폭염은 계속되었구요. 그렇지만 페스티벌의 열기를 즐기러 오신 음악 팬들, 또 페스티벌 매니아 분들은 마냥 밝게만 느껴지더군요. 언제나 그랬듯 독특한 깃발들이 공연장을 휘젓고 다녔고, 올해에는 예전보다 더욱 다양한 '단체 패션'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니, 이 분들은 천하제일 무술대회에는 안가시고 왜 펜타포트를 오셨답니까? ^^ ㅋㅋㅋ 3일차도 오전 11시 이후부터 공연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 더보기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