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 Clarkson, 새로운 둥지를 틀고 소울풀함을 강화한 7번째 정규작



글 김성환 | 사진제공 Warner Music


2015년 정규 6집(베스트, 시즌 앨범 제외)이었던 [Piece By Piece]이후 켈리 클락슨의 주변에는 여러 변화가 있었다. 하퍼 콜린스(Harper Collins)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자장가를 직접 녹음한 도서를 출간했고,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가 기획한 제3세계 여성 교육을 위한 연설과 콤비네이션을 이룬 싱글 ‘This Is For My Girls’에도 여러 유명 여성 뮤지션들과 함께 참여했다. 무엇보다 아메리칸 아이돌로 데뷔한 이후 13년간 머물렀던 RCA를 떠나 아틀랜틱(Atlantic)이라는 새 둥지로 옮겨갔다. 이전 레이블 역시 그녀에게 1백만 달러에 3장의 앨범 계약을 조건으로 걸었으나 그녀는 전 세계적 배급과 창작의 자유를 장기간 보장한 새 레이블을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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