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vin Harris, 레트로한 감각으로 무장한 EDM 황제의 변신


글 박현준 | 사진제공 Sony Music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DJ, 캘빈 해리스는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다양한 수식어로 친숙해진 이름이며 이젠 ‘EDM’이란 장르의 동의어처럼 여겨질 만한 아티스트다. 실제로 그가 지금까지 발표한 히트곡들은 대부분 EDM 장르의 카테고리 안에서 충실한 모습으로 움직여왔다. (중략) 3년만의 신작 [Funk Wave Bounces Vol.1]은 이전 캘빈 해리스의 모습과는 180도 다르다. 사운드로 보면 다프트 펑크(Daft Punk)가 [Random Access Memories](2013)에서 들려준 레트로한 디스코의 감성이 가득하며, 최근 위켄드(Weeknd)가 들려줬던 트랜디한 R&B 트랙들의 감흥과도 맞닿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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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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