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C & MARY J. BLIGE, 1990's DIVAS' COMEBACK




글 김성환 | 사진제공 강앤뮤직, Universal Music


90년대의 추억을 녹여낸 사운드로 15년 만에 컴백 - TLC



그들에겐 ‘마지막 앨범’이 될 확률이 매우 높은 셀프 타이틀 앨범 [TLC]는 론 페어(Ron Fair)의 지휘 아래 만들어진 그들의 최신작은 일단 두 명의 보컬과 곡의 편곡 분위기에서 그들이 한창 활동했던 1990년대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능숙하다고 절대로 쉬운 길을 택하지 않는 베테랑의 매력 - MARY J. BLIGE




1992년 앨범 [What's the 411?]를 통해 데뷔한 후 지난 25년간 흑인 음악 씬을 넘어 2000년대에는 일반 팝 팬들에게도 ‘최고의 디바’라는 호칭을 들어온 메리 제이 블라이지가 [The London Session](2014)이후 3년 만에 복귀했다. 캐피톨(Capitol)로 이적한 후 첫 앨범인 이 작품에서 그녀는 ‘원숙하지만 절대로 쉽게 가지 않겠다’는 결의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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