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Rookie Special : Other Rookies To Check in 2017


해마다 팝계에 신인들은 꾸준히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특히 2017년의 팝 시장에서는 기존의 인기 아티스트들보다 확실히 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해외 평단에서 주목하는 신인급 아티스트들이 작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적으로 화제의 음반들을 내고 있기에, 커버스토리에 이어 2017년에 해외에서의 높은 평가에 이어 한국에서도 충분히 주목받을 자격이 있는 6명의 아티스트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 여기서는 본문 중 해당 기사를 쓴 필자들의 중요 코멘트만 한 줄로 재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잡지 속에서 확인하세요!! 


1. KHALID - 자신만의 감성을 뽑아내는 만 19세 R&B 싱어송라이터 



"잔잔하면서도 강렬하게 올라오는 그의 음악은 두고두고 듣기에 손색이 없을뿐더러 뭔가 깊은 고민을 해야 할 때 감성의 조력자가 되기에 충분하다." (오승해)


2. ZAK ABEL - 1995년 '꽃 청년'이 들려주는 허스키하며 강한 울림 




"올해 7월 발매될 첫 정규작 [Only When We’re Naked]에 앞서 그가 지금까지 발표했던 곡들은 최근 6개월 안에 들었던 신인들의 곡들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한다." (오승해)


3. RAG 'N' BONE MAN - 샘 스미쓰보다 터프한 영국 블루 아이드 소울의 신예 




"거구의 체구에서 쏟아지는 풍부한 성량과 블루지한 깊은 울림을 담아내는 보컬리스트." (박현준)


4. FRANCES - 2016년부터 평단의 기대를 모았던 감성파 싱어송라이터




"눈에 보이는 차트 성적을 떠나 그녀가 전하는 감성적 팝 사운드는 2017년 봄 한국의 팝 음악 팬들의 귀를 촉촉하게 사로잡을 것이 분명하다." (김성환)


5. POST MALONE - R&B 신성의 준수한 데뷔작




"[Stoney]는 대단한 역작이나 실험적 작품이라고 할 수 없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트렌디 R&B의 현재를 가볍게 즐기기에 꽤 괜찮은 앨범이라 할 수 있다." (박현준)


6. BEBE REXHA - 작곡자, 피쳐링 아티스트를 넘어 진짜 팝 디바의 정상을 노린다




"충실한 대중적 매력을 갖춘 댄서블한 곡들이 앨범 속에 가득하다. 2017년은 드디어 그녀가 완벽한 솔로 팝 디바로 스타덤에 오르는 한 해가 될 것." (김성환)


사진 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워너뮤직 코리아, 유니버셜뮤직 코리아 

신고

WRITTEN BY
LOCOMOTION
팝 매거진 '로코모션' 공식 웹사이트 오픈 준비중입니다.